스포일러 주의지만, 소재가 너무 많아서 봐도 좋을 것 같아…

드디어 시즌1의 피날레 에피소드 10으로 시즌1이 끝났습니다. 이제 시즌2까지 긴 시간을 기다려야겠네요.이번 에피소드 10의 제목은 ‘The Beginning’입니다. 시작이라는뜻인데요,이건붙이는곳마다이야기하는방식이달라지네요.
프로그램된 모성애이지만 실제 인간보다 더 강한 모성애의 모습을 보이는 마더
캐릭터들이 자신의 자아를 막 찾은 것인지, 이번 에피소드에서 안드로이드들(마더, 파더)과 아이들은 마더의 출산을 위해 잠시 헤어지게 되는데, 이제 아이들은 캠피온이 리드하며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시작하는 것인지………
이제 아이들을 이끌어야 할 처지가 돼버린 캄피온 안드로이드들은 자신들 없이도 훌륭하게 성장한 캄피온이 있기에 걱정이 없다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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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마더의 태아가 마침내 정체를 드러냈는데, 이것은……
외계인 뱀이네요 역시 외계인 감독이 만든 세계관답게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웃음) 마더와 파더는 인간이 아닌 외계인 뱀의 생명체이기 때문에 행성의 핵으로 돌진해 지우려고 했지만, Fail 일단 기본적으로 이동 방식이 날아다니고 마지막에는 잠깐의 시간 동안 엄청 거대해져 있었는데, 에피소드 1에서 보였던 콜라단 뱀의 뼈가 이놈의 뼈인지 의심스럽네요.
매우 거대했던 생명체의 뼈. 아마 행성 곳곳에 있는 큰 구멍도 이 생명체가 이동할 때 만든 것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아니면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이를 유혹한 그런 존재의 뱀일까요? 이런 만남이 이 에피소드의 ‘시작’인지… 아무튼 이 생명체에 대한 아무런 언급도 없이 이렇게 등장시키고 나니 에피소드가 끝이 나네요.

우선 얼마 전 공격을 받고 살아남았는데 더 미쳐버린 듯한 케일럽(전 마커스)
우선 얼마 전 공격을 받고 살아남았는데 더 미쳐버린 듯한 케일럽(전 마커스)
아직도 이 사원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https://midtvculture.com/wp-content/uploads/2022/05/%EB%A1%9C%EC%8A%A4%ED%8A%B8300.jpg캐릭터들의 환영 속에 조금씩 보이던 외계인 생명체(?)의 하얀 체액을 흘리고 있는데… 마더가 이 상자를 발견했는데, 근처에는 뱀의 허물 같은 것이 놓여 있고, 안에 들어 있던 해골을 보면 인간이 아니군요.이전 안드로이드의 해부 모습과 비슷합니다. 아마 안드로이드의 해골 같고 또 이 상자에 안드로이드를 가둬놓고 거기에 뱀을 임신시켜서 출산시키는 시스템이 아니었을까 추측해 봅니다. 저 헬멧을 보면 입이 벌어져 뱀이 나오는 구조처럼 보이네요. 너무 소재와 의문투성이네요. 예전에 이런 스타일의 드라마가 하나 있었어요. ‘LOST’이 미국 드라마에 ‘김윤진’ 씨가 출연해서 화제가 됐죠.다만 이번 레이스드 바이울브스는 배경은 미래의 우주,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행성, 등장하는 캐릭터는 안드로이드와 아이들. 거기에 주요 캐릭터에게 말을 거는 미지의 존재.폴은 동굴에서 이런 벽화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거대한 뱀 그림도 있습니다. 폴도 이번 에피소드에서 이 목소리로 인해 큰 일을 일으킵니다. 그것은 자신의 어머니 수(진짜는 메리)를 총으로 쏴요. 목소리가 실제로 자기 부모들은 이 가짜 부모들에게 살해당했다고 들었다며 바로 공격하네요. 그래도 그동안 키워준 정이 있는데 이런 행동력이라니, 폴도 목소리를 들으니까 토르키가 충만했나 봐요.손을 치고 도망치는 폴. 벌써 스는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마더와 파더를 공격하려다 역공해 잡은 이 행성의 생명체.안드로이드들은 미트라 교도들과 다르게 바로잡네요.이 행성에 최초로 등장했던 외계인 같은 생명체가 아니라 미트라교도들과 한 번 조우했던 인간형 생명체도 다시 등장했지만 안드로이드들은 곧 죽여버렸죠. 마더는 괴물이 진화한 것 같다고 하는데…해골을 먹고 성분을 확인하는 파더이 해골은 네안데르탈인의 해골이라는 파더. 지구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여기에 살고 있던 생명체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이 행성은 역사가 긴 것 같다고 합니다. 이건 또 무슨 소리일까요? 또 복잡해집니다.마커스(マーカスは狂って)는 미쳐 돌아다니고 환영으로 보고 무신론자 병사에게 시비를 붙입니다. 그러나 다수의 그들에게 포위되고 동시에 그 위에 거대한 무신론자들의 함선이 등장하면서 에피소드가 끝이 납니다.이 행성의 정체도 모르는 상태에서 새로운 빙엄 생명체가 등장했고, 마더&파더는 아이들과 행성의 정반대편에 불시착했고, 소수의 미트라교 생존자들만 이 행성에 있었는데, 새롭게 무신론자 함선이 등장했네요.이 행성의 정체도 모르는 상태에서 새로운 빙엄 생명체가 등장했고, 마더&파더는 아이들과 행성의 정반대편에 불시착했고, 소수의 미트라교 생존자들만 이 행성에 있었는데, 새롭게 무신론자 함선이 등장했네요.시즌2에서 이 미트라교의 생존자들과 만나면 금방 지구처럼 싸울것같은데…맘 넥로멩사·모드, 마커스가 폴을 쓰고 뺏은 이 안구를 맘에 사용하면 무신론자들도 금방 깰 수는 있지만 이로써 다시 마커스가 미트라 교도들에게 점수를 매길까요?맘에 쉽게 가까워지는 것도 못하지만 만약 연합 전선이 만들어졌으면?아니면 넥로멩사모ー도에서 그 뱀의 생명체를 꺾기가 있을까요?너무도 거리로 변수가 많은 상태에서 시즌 피날레를 맞이했습니다요.과연 이런 소재를 다음 시즌에서 회수할지 걱정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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