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쩐지 계속 풀코트 위주의 아트를 하고 있었는데 여름이라 프렌치 네일을 하고 싶어서 바꿔봤어요 요즘 왠지 핑크컬러도 안쓴것 같은 느낌…<< 이건 아니야 ㅎㅎ 앞에 네일이 핑크였군요.여름에는 네온이니까 가지고 있는 핑크네온 컬러를 찾아볼게요. #69 셀프네일아트핑크네온코핀프렌치네일

근데 뭔가 좀 촌스러운 느낌의 핑크 네온 컬러로 하고 싶었는데 왜 그런 컬러가 없어요?흰색 네온핑크가 왜 하나도 없지…어쩔 수 없이 들고 있는 핑크 네온 중 가장 강한 느낌의 컬러를 골랐습니다.
아이즈미 i221 네온체리

셰이프는 코핀으로!저번에 네일 바꾸는게 귀찮아서 놓았더니 손톱이 엄청 자랐어요~ 왜 코핀 닮았다고 생각했죠~ 지금 보니까 사이드를 조금 더 갈았더니 더 예뻤다고 생각해.
나는 프렌치 네일을 할 때 삼필 붓으로 라인 잡기 병 젤 브러쉬로는 절대 그릴 수 없었어요.옐로우라인보다 살짝 위로 도톰하게 프렌치 네일을 했어요

남주 발색이 좋아서 원콧으로 마무리된다!
왼손~ 이번에 프렌치 잘했던 것 같아!

오른손도 꽤 잘했죠?프렌치 두께가 조금씩 다른 것 같은데, 잘 봐야 겉으로 나올 수 있다
양손을 같이 봐도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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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 사진 카탈로그처럼 잘 안나왔나요?ㅋㅋㅋ 이번 포스팅 썸네일은 너야!
포인트는 엄지입니다 엄지손가락을 세우는 빅하트 파츠를 사용한 캔디스톤 제품입니다.작년 이맘때 샀는데 1년만에 써봅니다… 저는 항상 네일 재료 ‘와~ 예쁘다!’ ‘사놓고 재워놓고 1년 뒤에 쓸 것 같은 느낌

오로라스톤 뒷면의 금속이 *모양으로 되어있어 더욱 화사해보이는 부품입니다근데 오래전에 샀기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파츠 4개가 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다른 색으로 2개씩 샀나봐요. 하나는 노란색이고 다른 하나는 파란색이고 각도에 따라 보이는 게 다른가 했더니 다른 부품이었다고 남아있는 부품들도 이렇게 짝짝이 남아있었어요뭔가 이런 느낌으로 찍고 싶었어요.. 수족관 감성…?아무튼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핑크네온 프렌치네일#셀프네일 #핑크네온네일 #프렌치네일 #코핀네일 #핑크네온프렌치 #아이즈미 #i221 #네온체리 #캔디스톤 #빅하트파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