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아기 50일 셀프촬영 사진 생후 80일 아기의 기록

안녕하세요. 육아 인플루언서 펜입니다.사진을 찍고 기록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아이와 함께 100일마다 촬영&기록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50일 셀프 촬영부터 시작합니다:) 신생아 50일 촬영

산후조리원과 연계한 곳에서 신생아 50일 촬영을 했을 때 솔직히 만족하지 않았어요.똑같이 찍은 사진이 아니라 엄마의 시선이 담긴 아이의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어요. (제 욕심이긴 했지만..) 집에서 신생아 50일간 촬영을 했습니다. 아기의 50일 사진

50일 셀프 촬영을 진행하게 되어 아기의 50일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아기의 50일 사진을 찍을 때 가장 중요했던 것은 ‘아이의 컨디션’ + ‘찰나의 순간’ 1. 수유는 미리 / 수유기간 체크2. 컨셉, 소품, 구상 확정해 두다 3. 돌발상황 발생 – 대안 마련 4. 혼자서는 힘들어 – 도우미 최소 1인

성장달력도 직접 그렸는데.. 왜 이렇게 부지런했을까

저는 소품까지 셀프로 준비해 보겠다며 미리 모든 진을 빼놓은 기억이 있어요.(가급적 깨끗한 소품을 도와달라고 권합니다) 그리고 전문가가 아니라서 찍다가 정신을 차릴 때가 많았어요.(아…).. 그래서 스튜디오에서 찍는거야.. 그래도 아이의 컨디션에 최대한 맞춰 찍는 편안함에 호흡을 맞추며 추억을 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찍다가 이렇게 찍는 거야.. 느끼실 거예요. 생후 80일&80일 아기

50일 셀프 촬영이라고 해서 그날 촬영해야 되나? 하고 싶은데요.정답은 없지만 시간 여유를 가지고 촬영을 해도 된다고 생각했어요.생후 80일 & 80일 아기 때 찍으면 눈도 마주치고 웃기도 하고 하니까 더 풍성한 사진이 나오거든요.저도 생후 80일 가까이에서 촬영을 했어요.50일은-80일 아기때, 100일은 120일 아기때 등 시간 간격을 두고 찍었기 때문에 더 좋았습니다. 결과

1. 빨랫줄의 컨셉

2. 이니셜활용컨셉 (후보정)

3. 입체초음파컨셉

4. 터미타임(역류방지쿠션활용)

몇 년 전인데 다시 봐도 귀엽네요.콘셉트를 계속 생각하고 서치하면서 틈틈이 소품을 준비해 놓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때 자신감이 붙어서 꾸준히 촬영하고 기록하고 있는데 만족합니다.앞으로도 꾸준히 해보고 공유하겠습니다:) 셀프로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몇 년 전인데 다시 봐도 귀엽네요.콘셉트를 계속 생각하고 서치하면서 틈틈이 소품을 준비해 놓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때 자신감이 붙어서 꾸준히 촬영하고 기록하고 있는데 만족합니다.앞으로도 꾸준히 해보고 공유하겠습니다:) 셀프로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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