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스입니다. 어제는 아드님이 전주영재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시험을 보고 왔습니다.전주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영재 선발 테스트에서 아드님은 수학 부분에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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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드님은 작년에도 지원했었습니다.. 1차 필기시험은 상위권에 합격했지만 2차 시험 면접에서 떨어져 아쉬움에 올해 다시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쉽지 않은 도전이고 11세 어린이에게 부담과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아 이번 시험에 대해 일절 연습이나 부모의 합격 기원은 표현하지 않았습니다.누구도 할 수 없는 경험에 의미를 두고 싶어요.이러한 경험 또한 살아가면서 반드시 득이 되는 자산이 될 것입니다.

문제는 20문제로 교과서적인 시험이 아니라 창의력을 요하는(SSAT같은) 시험이니 참고하세요.. 싫은 내색하지 않고 참가한 아드님을 격하게 칭찬해주고 싶은 날이었습니다.역시 시험끝나고 바로 먹을것을 찾는 아들;;
전일초 근처 맛집 ‘돌아온 떡볶이(구 엄실롱 감시롱)’에 들러 떡볶이와 튀김, 순대로 점심을 먹었습니다.경험은 바로 자산이다.#전주영재교육원 #돌아온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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