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켄스택] 마야 리모카 :: 좁은 발 폭 Narrow 38 (245)

이번에는 귀여운 계산대에서 받은 생일 선물 버켄스탁 마야 리모카(~ ̄▽ ̄)~

버켄스탁 ∙ 마야리는 내가 좋아하는 샌들이다 왠지 4년전에 산 마야리가 너덜너덜해져서 계산대에 생일선물로 사달라고 해서 그것도 같은 색이야

예전에는 37(240)사이즈를 신었는데 앞뒤 한치의 빈틈도 없이 딱 맞아서 이번에는 38(245)사이즈로 부탁한 발볼은 좁은 발볼(narrow)과 보통 발볼(regular)이 있는데 예전과 같은 좁은 발볼로 선택

발바닥의 흔적이 없어 새로운 것이 돋보이는 버켄스탁

옆에는 버클이 있어서 발등에 맞게 조정하면 된다

비가 와도 미끄러지지 않을 것 같은 마야리 구두창(비올 때 신으면 안 된다)

딱딱해 보이지만 신다보면 내 발에 맞게 그렇게 딱딱하지도 않다

너무 예쁘다.모카는 어느 옷에 입어도 잘 어울려서 여름내내 핏들마뚜루를 신을 수 있다 또한 여름이 되면 여기저기 품절이 되어 구하기 힘들 수도 있으니 미리 사야하는 너도 오래 신어줄게!

버켄스탁 마야 리모카 리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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