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도(林堂)라는 말 들어본 적 있어요? 임산부, 혹은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분들과 익숙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오늘은 임신성 당뇨병, 즉 임당의 진단, 검진 등 대한당뇨병학회가 권고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린도(林堂)라는 말 들어본 적 있어요? 임산부, 혹은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분들과 익숙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오늘은 임신성 당뇨병, 즉 임당의 진단, 검진 등 대한당뇨병학회가 권고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대한당뇨병학회 출처 : 대한당뇨병학회
임신 후 첫 병원 방문 시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 임신 후 첫 병원 방문 시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
임신부의 고혈당은 태아의 기형이나 사망, 출산 시 합병증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임신 중 당대의 상태를 조기에 진단해야 합니다. 임신 중 당뇨병 진단 기준을 일반인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불확실합니다. 당뇨병의 위험도를 고려하지 않고 모든 임신부를 대상으로 선별검사함으로써 불필요한 검사를 받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부의 고혈당은 태아의 기형이나 사망, 출산 시 합병증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임신 중 당대의 상태를 조기에 진단해야 합니다. 임신 중 당뇨병 진단 기준을 일반인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불확실합니다. 당뇨병의 위험도를 고려하지 않고 모든 임신부를 대상으로 선별검사함으로써 불필요한 검사를 받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 24-28주차 당뇨병 진료지침 임신 24-28주차 당뇨병 진료지침
임신성 당뇨병 진단에는 50g의 경구 포도당 내성 검사(OGTT)가 사용됩니다. 이 검사는 공복이 필요 없고 1시간 혈장 포도당 기준을 140mg/dL로 설정하면 임신 당뇨병의 약 80%를 발견할 수 있고 130mg/dL로 낮추면 진단율이 90%로 올라갑니다. 1단계 접근법을 사용하면 임신 당뇨병의 진단율이 2배로 증가합니다. 두 가지 접근법 모두 고혈당에 의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출산 후 정기적인 당뇨병 선별 검사를 권장합니다. 경구 포도당 내성 검사는 일부 환자에게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지만 임신 중 고혈당의 영향을 고려할 때 검사 이득이 더 큽니다. 임신성 당뇨병 진단에는 50g의 경구 포도당 내성 검사(OGTT)가 사용됩니다. 이 검사는 공복이 필요 없고 1시간 혈장 포도당 기준을 140mg/dL로 설정하면 임신 당뇨병의 약 80%를 발견할 수 있고 130mg/dL로 낮추면 진단율이 90%로 올라갑니다. 1단계 접근법을 사용하면 임신 당뇨병의 진단율이 2배로 증가합니다. 두 가지 접근법 모두 고혈당에 의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출산 후 정기적인 당뇨병 선별 검사를 권장합니다. 경구 포도당 내성 검사는 일부 환자에게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지만 임신 중 고혈당의 영향을 고려할 때 검사 이득이 더 큽니다.
권고 2. 임신 24-28주 당뇨병이나 임신 당뇨병 진단을 받은 것이 아닌 산모는 임신 24-28주에 다음의 방법의 하나로 검사한다.[비 무작위 대조 연구, 일반적 권고]1)75g경구 포도당 내성 검사:이하의 기준을 한개 이상 충족하면 임신 당뇨병 진단한다.(1단계 접근)-빈속 혈장 포도당 92mg/dL이상,-포도당 부하 후 1시간 혈장 포도당 180mg/dL이상,-포도당 부하 후 2시간 혈장 포도당 153mg/dL이상 2)50g포도당 부하 후 1시간 혈장 포도당 140mg/dL이상(고위험 임신부의 경우 130mg/dL이상)이면 100g경구 포도당 내성 검사를 실시:아래의 기준을 두개 이상 채우면 임신 당뇨병 진단한다.(2단계 접근)-빈속 혈장 포도당 95mg/dL이상,-포도당 부하 후 1시간혈장 포도당 180mg/dL이상,-포도당 부하 후 2시간혈장 포도당 155mg/dL이상,-포도당 부하 후 3시간혈장 포도당 140mg/dL이상



